일단 0.5 버전에 있는 순서를 옮겨 놓았습니다. 이거야 뭐 괜찮겠지요. 각 챕터 제목에서 띄어쓰기를 제거하고, 쉼표나 엠퍼센드 같이 페이지 제목으로 쓰기 부적절한 부호를 수정하느라 제목이 조금 달라진 것들이 있습니다. 이제 개별적으로 각 챕터의 저자들에게 메일을 보내어서 허락을 받을까 합니다. 뭐.. 급할 게 전혀 없으니 (지금까지 2년 넘게 걸린 작업인데.. ) 우리도 느긋느긋, 설렁설렁하게 하지요.
좋은 생각입니다. 뭔가 끄적거려볼려고 했는데.. 여길 보니 미리 시작하는 것 보다 일단 Project P1을 여기 다 옮겨놓은 다음에 손을 대어 다듬기 시작하는게 바람직해 보이네요. 역시 위키로 해야 적당한 일인듯 합니다. 웨인님이 첫 휴가 나왔을때쯤엔 어느정도 모양이 갖춰줘있음 좋겠다 싶기도 합니다만.
왕초보님 여기서 뵈니 반갑습니다. 제 생각에는 위키에 판 깔고 의욕적으로 시작한다 해도 이런 프로젝트의 근본적인 한계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 서두르지 말고 느긋하게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내일까지는 제가 바빠서, 주말즈음에 위키 사용법 강좌나 KPUG 에 올릴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