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을 못 쓴다. TealMaster를 쓰면 OS4용 hack을 호환 모드로 돌릴 수 있긴 하지만, 특별히 필요가 없다. 대부분의 필요한 프로그램들은 Hack이 없는 상태에서도 수행될 수 있는 버젼으로 변환되어서 나와 있다. OS5에서 돌아갈 수 있는 Hack Manager로 YAHM라는게 있어, 이 프로그램용으로 만들어진 Hack은 OS5에서도 별 무리없이 수행이 가능하다.
EasyLaunch -> 소스가 공개되어 있으니, 변환은 어렵지 않을듯 하나, 아직 우물을 판 사람이 없다. [DaLauncher]를 쓰면 DA 부분은 해결된다. 나머지는 다른 launcher에 의지하면 될 듯. McPhling에 Da launcher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QLaunch 가 비슷하게 흉내를 내어 준다. 스트로크는 안 되고 하드웨어 버튼을 오래 누르면 어플 또는 특정 동작을 수행하게 할 수 있다. 버튼 하나당 누르는 시간을 3단계까지 구분하므로, 기본 설정의 어플 외에 3개씩 더 설정할 수 있다. stayoff 기능도 있음.
아, PC를 쓸 때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는 하나의 파일에 뭉뚱그려 보관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하나의 파일을 풀 때 반드시 그 프로그램을 써야 되는 것이 탐탁치 않은 게지요. 그리고 팜기어 리뷰에서 (사실 직접 써본 것은 10분 정도밖에 안 되어서..) 보니까 incremental backup (이전 백업본 이후 수정된 부분만 백업하는) 이 안 된다고 하던데 그러면 백업 속도도 느리지 않나요? 보통은 새벽에 자동으로 백업을 시켜둘 테니 상관은 없겠지만. --Raymu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