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익히기가 너무 힘들고 인생계획이 목표인지 아니면 FranklinPlanner 익히는게 목표인지 헤갈려서 쓰다 말다 하게 됨. 특히 Palm용 프로그램은 자잘한 버그들과 프로그램 크기가 너무 큰 문제, 그리고 내부 프로그램과의 연동 미비 등으로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음. FranklinPlanner 방법론을 Palm에다 익혀서 써보고 싶으신 분은 Jeff Kirvin의 칼럼을 읽어보는 걸 권하고 싶음. 하지만 잘 쓰는 분들도 많음. -- jmjeong
Tablet PC에서 사용할 수 있는 Tablet Edition이 나왔더군요. 종이에 쓰는 것 처럼 사용할 수 있어서 정말 편할 것 같았음. -- Crimson
Palm 용 PC 용 종이로 된 것 모두 써봤는데 저의 경우는 종이로 된 것이 가장 쓰기 편하더군요. -- 지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