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J33 은 크래들이 없습니다. 핫싱크를 하기 위해서는 매번 싱크케이블을 연결한 후에 Hotsync 어플을 실행하고, 화면 가운데 있는 버튼을 눌러야 됩니다. 이 불편함을 해결할 방법을 찾다가 할 수 없이 EasyLaunch 를 다시 설치했습니다. (예전에 몇 번 설치했다가 너무 복잡해 보여서 지웠습니다) 이제 메모패드 버튼을 오래 눌렀다 떼면 바로 핫싱크를 할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이왕 설치한 김에 이 기능 하나만 쓰기는 아까우니 다른 어플들도 할당해볼까 합니다. 그런데 워낙 다양한 스트로크와 버튼의 조합을 지원하는터라 어정쩡하게 할당하면 나중에 외우질 못하겠네요. EasyLaunch 를 쓰시는 다른 분들은 어떤 식으로 할당을 해서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memo pad 버튼 hold, long hold -> hotsync cradle (핫싱크를 실행하고 자동으로 싱크를 시작함)
안녕하세요? 제경우 EasyLaunch를 매우 유용하게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하신대로 그 모든 스트록과 버튼 할당을 다 쓸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다 기억할 수도 없구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버튼을 길게 누르는 기능은 한가지만 쓰고 있습니다. 즉, 노트패드 버튼을 길게 누르면 ClockPop이 실행되는데, 이녀석은 시간과 일정, 배터리 잔량등을 누르고 있는동안 보여주고 버튼을 놓으면 바로 팜을 꺼주기 때문에 (더욱이 공짜구요) 시계를 대체해서 쓰고 있습니다. 스트록은 다음과 같이 쓰고 있습니다.
홈->메뉴: Line end
메뉴->홈: Line end
계산기->찾기: KDIC DA
찾기->계산기: KDIC
그래피티 숫자->찾기: Auto Off
홈->그래피티 좌상단: X-master
메뉴->그래피티 좌하단: Palm Preference
그래피티 숫자 우상단->계산기: Previous appl.
예전엔 더 여러가지를 할당해서 써봤는데, 이정도 이상을 자주 쓰지도 않을뿐 아니라 기억하기도 어렵더군요. 저는 특히 배터리(m505라서요) 사용시간이 짧아서 Auto off 기능을 자주 씁니다. - Ds2dys
음 유용하게 쓰는 사람이 많군요. 저도 잘쓰고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