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 also DateBk5
다양한 기능이 있으면서도 인터페이스가 간결하고 깔끔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하나의 일정 엔트리에 하나의 주소록 엔트리만을 링크할 수 있는 것이 아쉽다면 아쉬운 점이고, 무엇보다도 아쉬운 것은, ToDo 엔트리의 경우 due date 가 되기 며칠 전부터 화면에 보여 줄 것인가를 엔트리 개별적으로 설정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한달 전부터 준비해야 되는 일이 있고 하루 전부터 준비해도 되는 일이 있는 법인데.. DateBk5 에서 ToDo 엔트리별로 advance 값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안 순간 AN 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나는 사용하지 않지만, 남에게는 추천하는" 프로그램이 되었죠.
--Raymundo
확실히 액션네임즈를 쓰지않으면 팜을 쓸 이유는 없습니다. 꽤 많은분들이 비싼 팜을 쓰면서 액션네임즈를 쓰지 않으시더군요.꼭한번 써봐야 하며, 알아둬야하는 프로그램입니다.--Onesound
확실히 개인 일정 관리에 있어서는 대단한 프로그램입니다. 일정, 주소록, 할일을 하나로 연동시키면서 나오는 장점을 생각해볼 수 있겠고, 개인적으로는 각각의 일정에 아이콘을 표시해서 한 달의 일정에서 보면 시각적으로 한 눈에 들어왔던 점이 인상깊군요. 하지만, 강력한 기능임에도 '너무 많은' 기능을 갖고 있는 편(DateBk5보단 덜하다고 들었습니다만.
)입니다. 제게는 불필요한 기능이 많아서 덩치가 부담스러웠기에 사용하지 않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하지만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써보고 자신에게 적합한지를 시험해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asuwish
저는 주로 Weekly list view 로 해두고 봅니다. 대개는 Weekly 의 경우 Grid view 를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저게 더 편하더라구요. ToDo 에는 ToDoPlus 를 쓰기 때문에 별로 불만이 없구요..Weekly list view 랑 주소록 탭이 있어서 저는 안쓸 수가 없더라구요.
--지양
버전 6.0이 나왔습니다. 배경을 넣을 수 있는 Today 모드를 지원하는게 가장 큰 변화인 것 같군요. --조프
그새 버전 7.0이 나왔습니다. 뭔가 많이 바뀐 것 같긴 하지만... 뭐가 바뀌었는지도 잘 모르겠는데 메이저 버전을 올려가면서 업데이트비를 받는 그들의 모습에 업데이트 포기.